
Book insight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초등 저학년 읽기물의 새로운 스타 탄생술술 읽히는 신개념 보건 동화 “마법의 꾹꾹이로 치료하고, 오싹한 입냄새로 혼내 주마!”짜릿한 재미, 훈훈한 힐링, 알짜배기 보건 상식까지…어린이들의 최강 주치의 냥쌤 매직은 계속된다! 아이들에게 보건실은 생각만으로도 든든하고 안전한 곳이다. 신나게 뛰어놀다가 무릎이 까졌을 때 약을 바르고 밴드를 붙이고, 속이 답답하거나 머리가 아플 땐 잠시 쉬면서 마음을 다독일 수 있다. 아픈 아이에게 건네는 보건 선생님의 다정한 손길은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유해 주는 것만 같다. 그런데 별별초등학교 보건실은 조금 더 특별하다. 마법의 꾹꾹이로 아이들을 치료하는 귀여운 고양이 보건 교사 냥쌤과 곁에서 무엇이든 척척 도와주는 보조 귀신 욜이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