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세상은 궁금하지만 이불 밖은 위험해…’‘마음이 아프지만 말할 곳이 없어…’“걱정 마, 꾹꾹이가 모두를 낫게 할 거야!”어린이들의 최강 주치의가 되어 줄 보건 교사 냥쌤이 왔다학교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장소가 어디일까? 겉에서 보면 조용하고 평화롭지만, 그 안에서는 별별 사건들이 다 벌어지는 곳, 바로 보건실. 이곳을 찾는 아이들은 그야말로 각양각색이다. 코피가 나거나 무릎이 까진 아이, 이가 빠지거나 배가 아픈 아이, 때론 어디가 아픈지 알 수 없는 아이까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하지만 별별초등학교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만능 손길 보건 교사 냥쌤이 있으니까! “냥 보건 쌤이, 냥 보건 쌤이 다친 부위에 꾹꾹이를 하면너희들 상처는 모두 나을 거야~.꾹꾹~ 꾹꾹꾹! 꾹꾹~ 꾹꾹꾹!”단정하게 빗은 갈색 털 아래 신비한 냥발바닥을 소유한 냥쌤은 어떤 상처든, 어떤 사건이든 척척 해결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