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산문
시인 박준의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다시 여름,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새 그림과 새 시로 여름용 새 옷을 지어 입었다. 이 책은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시인 박준의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다시 여름,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새 그림과 새 시로 여름용 새 옷을 지어 입었다. 이 책은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이자 연서이다.
최근 12개월 · 최다 216회 기준
도서관 소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할 때 국내 서점의 ISBN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대출 패턴이 비슷한 독자들의 선택을 바탕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