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모든 자산이 코드가 되는 세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 산업을 투기 수단이나 아무런 실체 없는 숫자로 취급하곤 한다. 지금까지 실질 경제에서 보여준 사용 가치가 미미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점점 더 자주 거론되고 있는 ‘자산 토큰화’ 역시 단순히 유행하는 키워드로 취급하고는 한다. 그러나 자산 토큰화를 그저 일시적 현상으로 취급하는 건 편협한 사고다. 자산 토큰화는 화폐의 문법을 바꾸고 기득권이 독점하던 부에 균열을 일으키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