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숲으로 출근합니다 :식물과 함께 쓰는 나무의사 다이어리
세상을 바꾸는 특종을 꿈꾸던 기자가 10여 년 후 정신을 차려보니 수목원 화단에서 잡초를 뽑는 가드너가 되어 있다. 《숲으로 출근합니다》는 한국 최초 민간 수목원이자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2000년 국제수목학회 인증)에 선정된 천리포수목원의 나무의사 황금비가 쓴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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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특종을 꿈꾸던 기자가 10여 년 후 정신을 차려보니 수목원 화단에서 잡초를 뽑는 가드너가 되어 있다. 《숲으로 출근합니다》는 한국 최초 민간 수목원이자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2000년 국제수목학회 인증)에 선정된 천리포수목원의 나무의사 황금비가 쓴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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