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더 볼 =On the ball
*‘첫 승’을 향해 질주하는 대풍초 선수들의 거침없는 돌파 드리블!* 이동국 축구 선수,「골때녀」 오현정 심판, 김민령 문학 평론가 강력 추천!축구부 창단을 위한 대풍초 선수들의 여름 특별훈련!주전 선수조차 부족했던 대풍초는 치열한 주장 선발전을 거치며 제법 축구팀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팀워크와 실력은 여전히 리그 하위권 수준으로, 감독으로 나선 고지석 선생님은 특단의 조치를 내리기로 한다. 바로 여름방학 특별훈련! 《온 더 볼》 2권에서는 무강 축구 대회에서 첫 승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풍초 선수들의 모습을 다룬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풍초의 플레이 스타일처럼 훈련도 결코 평범하지 않다. 논밭을 따라 공을 모는 논두렁 드리블 훈련, 굴다리 벽화를 맞히는 슈팅 훈련처럼 다른 팀에선 볼 수 없는 색다른 훈련을 이어 간다. 훈련 장소조차 구하지 못할 만큼 환경이 열약해 벌어진 상황이지만, 대풍초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