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코스모스를 넘어 :칼 세이건 이후 우주와 인간의 새로운 이야기
우주의 암흑물질 연구자이자 입자물리학자인 세라 알람 말릭이 독자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저작이다. ‘코스모스를 넘어’라는 한국어판 제목처럼, 캄캄한 우주 저편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칼 세이건의 명저 《코스모스》의 흡인력과 설명력을 뛰어넘는 필치로 그려낸 ‘우주에 관한 가장 최신의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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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암흑물질 연구자이자 입자물리학자인 세라 알람 말릭이 독자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저작이다. ‘코스모스를 넘어’라는 한국어판 제목처럼, 캄캄한 우주 저편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칼 세이건의 명저 《코스모스》의 흡인력과 설명력을 뛰어넘는 필치로 그려낸 ‘우주에 관한 가장 최신의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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