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시집
문학과지성 시인선 519권.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의 두번째 시집. 함께 장마를 보기까지 아직 우리 앞에 남은 시간을 기다림으로 채워가는 시인의 서정성과 섬세한 언어는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 찌릿한 애절함을 느끼게 한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519권.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의 두번째 시집. 함께 장마를 보기까지 아직 우리 앞에 남은 시간을 기다림으로 채워가는 시인의 서정성과 섬세한 언어는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 찌릿한 애절함을 느끼게 한다.
최근 12개월 · 최다 188회 기준
도서관 소장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할 때 국내 서점의 ISBN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대출 패턴이 비슷한 독자들의 선택을 바탕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