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insight
1929 :번영과 낙관은 어떻게 파국으로 치달았는가
현대 금융계의 내밀한 권력과 욕망을 파헤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뉴욕 타임스》의 간판 저널리스트 앤드루 로스 소킨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다룬 『대마불사』 이후 16년 만에 한층 도발적이고 섬뜩한 질문을 들고 돌아왔다. “100년 전 라디오가 약속했던 풍요는 왜 파산의 기록이 되었으며, 오늘날 AI가 약속하는 유토피아는 그 비극을 피해갈 수 있는가?”









